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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45년~1960년

    철도노동자의 단결과 조직 건설을 위한 초동 모임, 계통별 조직화 착수.

    부산철도노조 창립총회.

    경성공장 종업원대회 개최.

    미군정, 식량 배급제 폐지하고 자유 거래제 채택.

    대구지역 다양한 산업 노동자와 함께 조선노조대구지구협의회 조직.

    조선철도노동조합 결성(위원장 이성백, 부위원장 오병모).

    조선노동조합전국평의회 결성, 조선철도노조가 중심에 섬.

    미군정, 미곡 거래가격 통제 위해 최고가격제 실시.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 결성.

    대한노총운수부 경성공장지부 창립.

    미군정 법령 제75호, 철도의 국영 체제 운영 선포.

    철도노동자 쌀 배급 요구 궐기 곳곳에서 진행.

    미군정, 철도 일급제 실시와 군정척 귀속 사업체의 30% 인원 감축안 발표.

    조선철도노조, 일급제 반대, 기본급료 인상, 가족수당 지급, 물가수당 증액, 쌀 배급 등을 담은 요구안 군정당국에 제출.

    0시를 기해 부산 철도노동자들 총파업 돌입.

    조선철도노조 총파업 돌입. 남조선철도종업원대우개선투쟁위원회 조직해 파업 지휘.

    단체교섭권, 단체계약권 등 파업 일체 권한 전평에 위임. 전평의 지휘 아래 전국 전산업 총파업으로 확산. 10월 말까지 이어짐.

    3천여 명의 무장 경관과 철도경찰, 용산기관구 침탈해 농성 노동자 검거. 간부 16명과 조합원 1200명가량 검거, 사망자 2명 발생.

    조선철도노조 파업 수습대표와 미군정의 협상을 통해 대우개선에 관한 협정 체결.

    대한노총운수부연맹 창립대회 위원장에 오차진 당선.

    전평, 조선철도노조 약속이행과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각서를 하지 중장과 노동부장에 제출.

    전평 2차 전국대회 개최, 조선철도노조 이성백 오병모 남경우 집행위원으로 선출(~18일)

    전평 남조선해고폭압반대투쟁위원회, 24시간 총파업 전개. 테러와 탄압 반대, 민주주의 노동법령 즉시 실시, 노동조합 활동의 자유 보장, 시월 총파업 관계자 사형 반대 등을 요구로 제시함.

    9월 대한노총운수부연맹, 총파업 대오를 파괴하며 성장한 철도건설대를 기반으로 각 지역지부 결성 시작(~1949.1.).

    미소공위 결렬과 유엔 감시 하의 남북한 총선거 결의에 따라 유엔한국임시위원단, 남한 입국.

    전평, 유엔조선위원단 항의 남조선총파업위원회 구국 총파업 전개.

    유엔 소총회, 남한만의 단선단정 결정.

    전평 남조선단선단정반대투쟁총파업위원회, 총파업.

    대한노총철도연맹 2차 정기대의원대회(운수부연맹을 철도연맹으로 개칭) 위원장에 주종필 당선.

    국민보도연맹 창설, 전평 소속 철도노동자 5천여 명 집단 가입(1950.3.).

    육군병참단 내 301철도 대대 창설, 철도노동자 특송 근무 시작.

    한국전쟁 발발. 교통부 산하 전시 군사수송본부 설치, 철도노동자의 67%인 1만 9300여 명 배속. 한국전쟁 참전으로 287명 순직.

    대한노총철도연맹 5차 정기대의원대회 위원장에 임기봉 당선(~8일).

    대한노총철도연맹 임시전국대의원대회 위원장에 주종필 당선.

    철도건설국 설치, 철도 5개년 건설계획 수립(4.25.), 1956년 철도 복구 완료.

    철도연맹 6차 전국대의원대회(대전) 위원장에 김주홍 당선.

    철도연맹 철도관사 철도인에게 불하 요구.

    철도연맹 노동조합설립신고증 교부받음.

    철도연맹 야간노선 순회원에 급식비 지급 요구.

    남북 휴전협정 체결.

    철도연맹 [철노] 창간호 발행.

    근로기준법 시행령 공포.

    전시 20시간 노동에 시달리던 철도노동자, 노동시간 1일 9시간 요구, 협정 체결.

    철도연맹 감원 문제로 관계 당국에 진정.

    철도연맹 단체협약 교섭대표권 협정 조인.

    대전철도국 단위노조결성 위원장에 이규철 당선.

    철도연맹, 임금인상 및 피복 지급 요청.

    오산 열차 사고 발생.

    철도연맹, 오산 열차 사고에 대한 성명서 발표.

    철도연맹, 오산 열차 사고에 대한 사직당국의 부당취급에 항의코저 열차준법운행 성명서 발표.

    대한노동조합총연합회 결성대회(문화관) 최고위원에 정대천, 김주홍, 김두한 당선.

    68회 노동절 기념행사.

    운수사고특별법안 심의 반대 진정으로 폐기됨.

    철도연맹, 보선장려회비 및 운전협회비 인상 반대 활동.

    철도연맹 7회 전국대의원대회(성남극장). 위원장에 김주홍 당선.

    철도연맹, 단체협약 초안 교통부 장관에 제출.

    철도연맹, 임금인상 쟁의 제기.

    단체협약 심의 1차 쌍방교섭위원회 회의.

    임금인상 쟁의에 대한 사회부 조정안 접수.

    처우개선에 대한 노사 협정 체결.

    미군 물자배급 지연으로 영창 조합원 교통부에서 시위.

    철도연맹, 임금 5천환 베이스 인상 협정 조인.

    부창노조에서 미군 물자 조속 배급 요구 시위.

    서창노조에서 미군 물자 관계로 성명서를 작성 각 노조에 배포.

    미군 물자 관계로 재경 조합원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

    철도연맹, 미군 물자에 관한 청원서를 국회에 제출.

    미군 물자 관계로 철도연맹 전국 임시대의원대회 개최.

    메이데이 기념행사.

    철도연맹 8차 정기대의원대회(경주). 위원장에 김주홍 재선.

    자립경제 강조 철도근로자 궐기대회.

    적성(敵性)휴전감시위원단 축출 노동자대회.

    위험수당 및 고압선 작업수당 선로순회수당 입환작업수당 등 150% 인상 합의.

    철도연맹, 한국 최초 국유철도단체협약 체결.

    철도연맹, 봉급 2백환 베이스지급 실시 촉구.

    철도연맹, 양곡 지배에 대하여 조속 지급 촉구.

    철도연맹, 동아일보의 노총 비난 기사로 인하여 동아일보 수송 거부.

    대한노동조합총연합회 대의원대회 최고위원에 김주홍, 정대천, 이준수, 사무총장 이강연 당선.

    대한노총 사무총장 겸 당 연맹 부위원장 이강연 변사.

    오산 열차 사고 관계자 서울고법에서 무죄 언도.

    부산공작창노조 조합원 200여 명, 양식을 달라 시위.

    국유철도노동협의회 구성과 회의. 1960년 2월까지 23차례 회의 진행.

    철도연맹 김주홍 위원장, 아세아반공대회 참석.

    대한노총 창립 10주년 기념대회.

    메이데이 기념대회.

    철도연맹, 재해보상 실시 촉구.

    양곡 배급 지연으로 안동철도노조 조합원 안동군청서 시위.

    인천역 구내에서 미 헌병의 조합원 구타사건 발생.

    철도연맹, 공작창 보상금 문제 절충.

    철도연맹, 인천역 구타사건 미군에 항의문 전달.

    철도연맹, 감원 반대 성명서 발표.

    근무시간 1시간 연장 반대 노동협의회 회의.

    철도연맹, 목공도구수당 지급 요청.

    철도연맹, 창립 제10주년 기념대회.

    철도연맹, 헝가리의 자유 억압 사태에 항의하는 5분간 파업 단행.

    철도연맹, 재해보상 실시에 대하여 대통령에 진정서 제출.

    철도연맹, 쌀 배급 관계 당국에 절충.

    UN 가입추진 궐기대회 참가.

    철도연맹, 퇴직부원의 무임 승차증 발급제도 변경 요청.

    철도연맹, 미사용 연가에 대한 보상금 지급 요구.

    철도연맹, 승무원 여비 지급 규정 일부 개정 및 여비 배액(두 배) 인상 요구.

    철도연맹, 5% 감원에 대한 반대 성명.

    철도연맹, 열차승무원 97명 집단해임 부당성에 대한 담화문 발표.

    철도연맹, 국제운수노련에 정식 가입.

    철도연맹, 공무원 대우개선에 대한 청원서를 관계 당국에 제출.

    강생회노동조합 결성.

    철도연맹, 디젤 기관차 도입으로 인한 2천명 감원 반대 서한을 당국에 제출.

    철도연맹, 감원 반대 공문을 OEC 경제조정관에게 전달.

    서울열차사무소 97명 불법 해고 문제 징계위에서 감봉으로 해결.

    철도연맹, 각 철도병원 의사 정원 확보를 절충.

    수산장노동조합 결성.

    단체협약 연장 갱신 조인.

    철도연맹, 디젤화 관계로 전출된 자의 강등 문제의 부당성을 항의.

    철도연맹, 재해보상 실시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대통령에 제출.

    철도연맹, 감원반대 궐기대회.

    대한노동조합총연합회 대회 개최. 최고위원에 김주홍, 총무부장에 강태범 당선.

    철도연맹, 감원반대 성명서 발표.

    1월부터 국내 여비 5배 인상 결정. 감원자에 6월분 임금과 공제조합 퇴직금을 지급키로 합의.

    부창젤기관차 특근수당 문제 해결.

    납북 탑승인사 및 여객기 송환 요구 철도 궐기대회.

    철도연맹, 승무원의 승선지에서의 대기시간 인정을 요구.

    철도연맹, 철야자에 대한 주간휴일 실시를 요청.

    공작창 보상제 25% 인하책을 철회하기로 함.

    철도연맹, 현업 공무원 수당금을 폐지하려는 당국의 부당성을 지적하여 국회에 진정서 제출.

    철도연맹, 수당 폐지 문제로 국회에 단체 방청 시위. 단체협약 연장 조인.

    부창 디젤기관차 초과근무수당 60% 지급.

    철도연맹, 기술공무원에 대한 제반 수당 폐지 시에는 야간작업 및 위험 기술작업을 거부한다는 성명서 발표.

    수당 부활에 합의 협정 조인.

    철도연맹, 디젤기관차 신규도입으로 인한 2056명 감원계획 반대 성명서 발표.

    철도연맹, 현업공무원 감원 반대 건의문 국회 예산심의위원회에 제출.

    총연합회대의원대회 당 연맹에서 고문(김주홍) 부위원장(강태범) 법규부장(이찬혁) 후생부장(윤병강) 회계감사(이규철, 김종현) 선출.

    2차 감원(1090명) 단행.

    재일교포북송반대 철도노동자 궐기대회.

    1회 노동절 기념행사.

    재일교포북송반대 궐기대회.

    단체협약 연장 조인.

    승무원 등급제 반대 투쟁.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ITF 철도노무자대회에 철도연맹 부위원장과 사무국장 참석.

    철도연맹, 12차 전국대의원대회(진주).

    철도연맹, 관사 불하 요청에 대하여 진정.

    철도연맹, 780명 감원계획에 대한 반대운동 전개.

    철야자에 대한 주간휴일 실시. 당국과 연가보상금 지급 합의.

    철도연맹, 국회에 공무원 연금제의 합리적 실시를 청원.

    철도연맹, 기관사 사업 시간 산출제를 시정 요청.

    2회 노동절 기념행사.

    특근수당 지급시간 합의 (A 26시간 B 18시간 C 8시간).

    철도연맹 창립 13주년 기념대회.

    4.19혁명.

    철도연맹, 노동운동을 저해하는 공무원법 37조 개정 요청.

    철도연맹, 임금인상이 수반되지 않는 철도요금 인상 반대 성명.

    반도호텔종사원노조 결성.

    철도연맹, 13차 전국임시대의원대회 위원장 이규철 당선.

    철도연맹, 1회 전국조합장 회의.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26차 ITF대회에 위원장과 사정위원장 참석.

    철도연맹, 임금인상 요구서 제출.

    기관차노동조합 결성(위원장 손진규).

    철도연맹, 입대 휴직 완료자 복직 건의.

    철도연맹, 단체협약 갱신 조인.

    기관차노동조합에서 열차 안전 준법투쟁 실시.

    철도연맹, 8만환 베이스 임금인상 쟁의 제기.

    철도연맹 부위원장과 사무국장, 필리핀에서 개최되는 국제자유노련 및 국제운수노련아주대회 참석.

    철도연맹, 임금인상 쟁의에 관한 청원서를 민의원에 제출.

    철도연맹, 임금인상에 관한 진정서를 민의원에 직접 전달.

    철도연맹, 쟁의에 대하여 국민에게 보내는 전단 발표.

    철도연맹, 전국 일제히 쟁의행위 여부 총투표 실시.

    철도연맹, 선전문 발표(임금인상은 여객 운임을 인상하는 것이 아니다).

    철도연맹, 쟁의에 대한 가협약 체결.

    철도연맹, 병역미필자 감원 반대 진정.

    철도연맹, 휴일근무수당 지급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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